해당 리본을 홈페이지(블로그)에 다신 분들은 댓글에 조합원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와 해당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 글의 트랙백으로 이랜드에 대한 내용을 보내주세요.
리본만 달지 마시고, 여기 저기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돈도 없고, 권력도 없는 우리가 우리를 보호하는 힘은 우리들끼리 힘을 합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힘이 얼마나 큰 지를 보여줍시다.
끈질긴 놈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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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도 보장하지 않은 채 하루 8시간동안 서서 근무하며 방광염을 안겨주고,
까르푸에서 인수당시 고용승계 의무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0개월짜리 계약서로 언제든지 자를 수 있는 소모품으로 만들고,
서울에 집이 있는 여성/주부노동자들을 지방으로 발령내어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십일조 헌금으로는 180억을 내면서 땀흐려 일하는 노동자들에게는 돈 80만원을 쥐어주는 이랜드와
언제나 "준법"을 얘기하면서도 없는 자들, 가난한 자들에게만 그 법의 잣대를 들이대고
자본의 편에서 매출 감소, 영업방해를 얘기하며 정작 자신들이 책임져야할 서민들의 생존권은 안중에도 없는 노무현 정부는
오늘, 비정규직들에게 죽으라 합니다. 그냥 그렇게 살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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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연행되지만 우리가 싸워야할 그들과 먼저 싸워준 이랜드 노동자들을 위해 이랜드를 반대하고, 이랜드 불매운동을 끊임없이 진행합시다.
아래는 이랜드의 계열사입니다. 졸라 많기도 합니다. 씨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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