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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탄천을 달려 봤다....
ㅋㅋㅋㅋ 애들은 신나고.... 즐겁고.... 나도 신나고.. 즐겁고...
매번 자주 나와야 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꼭 다짐이 지켜 지지는 않는 것 같네....

오늘은 집에가서 인터넷 검색을 하듯... 아내의 마음을 살펴주고.,.. 컴퓨터 게임을 하듯. 아이들과 놀아 주라는 광고처럼 해야 하는디... 말처럼 쉽지가 않네..... ^^: 힘냇!!!!!
둘째넘.... 지 자전거는 던저 버려서 내 저전거에 싣고.. 이넘은 뛰어 다닌다... 정말 즐거운가 보다.. ㅋㅋㅋㅋ


코스모스 가득한 탄천... ^^; 짜식들~~~ 많이 컷다.
Posted by 하니미소
ㅋㅋㅋ
아마도..... 우리 애들 입학식, 졸업식, 운동회는...... 영원히 못 가볼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운동회날.... 첫째넘을 붙잡고 한참을 이야기 했다... "너하고 둘째 입학식 졸업식 등등은 아빠가 가기 어려울 것 같다... 미안하다.... 이해좀 해 주렴.~~" ^^; 한번은 가보고 싶은데......


^^;
Posted by 하니미소

일본 포털에서 "한국 경제 위기"로 검색해보니

분류없음 2008/09/01 22:09


지난달 독도 문제가 거론되었을 때,일본 자위대의 한 간부가 한국경제는 무너지고 있다.
지금 한국인들은 독도 문제를 갖고 신경쓸 때가 아니다.아마 멀지않아 일본에 무릎꿇고
사정할 때가 올 것이다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참으로 기분나쁜 이야기여서 그동안
일본의 경제지나 이런 저런 사이트를 보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을까 살펴봤습니다.

아직 메이져 신문들이나 방송에서는 한국경제 상황이 어렵다는 기사는 나오지않은듯합니다.
물론 물가,무역수지,환율,미국 모기지 채권에 투자된 정부의 외환관리문제,실업율
등 어느 데이터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다는 것이 기이하다는 정도 였습니다.

워낙 "혼네"와 "다테마에"가 다른 민족이다 보니 남의 나쁜 이야기를 대놓고 하지는 않을 것이고
유명한 블로그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대부분 경제 관련된 일을 하는 블로거들은 "한국 붕괴 초일기"
"이번 붕괴는 이조 말기상황과 같다"는 등의 악담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본이 많은 잘못과 단편적인 지식에 의존한 부분이 많듯이
대부분의 일본인들도 마찮가지입니다.

IMF때 일본의 도움으로 벋어났다고 믿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우리는 일본이 등을 돌려 더 심해졌다고 믿고 있고.....

일본인들중 현명하지않은 인간들은 도데체 기초기술하나없는 삼성이 소니를 어떻게
이겼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자기들 끼리는 합니다.
결론은 싸게 많이 파는거다라고 스스로들 내리고 그리 굳게 믿고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라이브도어에서 "한국 경제 위기"로 검색한 결과 입니다 45만2천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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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아래와 같은 포스트도 보입니다.
10만개의 블로그중 12위,화제도에서 1위인 블로그군요
권 주일대사가 경제위기가 심해지니(일본에 애걸해야 할 테니)8월5일 일본으로 귀임 했다는
글입니다.권대사의 인상이 아주 좋지않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는 이야기에서 부터
다시는 일본에 오지않겠다던 호언은 어디갔냐,등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국 망하기만 해봐라 하고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이 아주 잘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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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입니다.
주로 내용은 "전후 배상은 북한 것까지 한국이 다 먹은 것아니냐.."
"나카가와라는 전 자민당 간사장이 1,000만명정도 이주를 받아야 일본경제가 활성화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있는데,이게 아마 한국이 망하면 경제난민이 몰려올테고 그런걸 내다보고
한이야기아니냐"등등..참으로 읽다보면 장난이아닙니다.
한국경제가 어려워지면 결국 도와줄 나라는 일본뿐인데 그렇게 되면
1)독도문제를 명확히 해야한다
2)일제시대에 그렇게 많은 투자를 했는데,오히려 전후배상, 위안부문제 갖고 우려먹는 것 못하게해야한다
3)다시는 못일어나게해야한다등등인데
일부는 어쩌면 그렇게 우리나라 집권세력의 지지기반이 하는 이야기와 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진심으로 걱정하고 한국과 일본이 같이 힘을 합해야 한다는 그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본과 일본인을 비난하기위한 글이 아닙니다.
  우리 정부는 언제나 문제없다.위기설 과장이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어 한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살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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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경제학자와 미국경제연구소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경제 관련블로거들의 말을 어찌 신뢰하겠습니까
그런데 절대 아니야라고 말할 자신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너무나 터무니없다면 그냥 한심한 인간들 하며 웃고 말겠지만
사정이 그렇지 않으니 가슴만 답답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영국의 더 타임즈 온라인판에 한국경제가 더 버티지 못할 상황까지 갔다는
아주 상세한 기사까지 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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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럴 수 가 있습니까?

하기는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선거에서 보여준 국민들과,
하루 아침에 나라를 2,30년 뒤로 옮겨놓은 경찰과 검찰과 법원...
이미 현장에서 IMF를  만들에 낸 신공을  갖고 있는 경제관리들......

불가능이 없는 나라 한국은 드디어 세계에서 가장 황당한 몰락을 경험하고야 마는 것인지
오늘은 각종 뉴스에서 대대적인 감세뉴스와 함께
아침부터 수십 차례나 한국경제 문제없다는 그때 그사람들의 이야기가 반복되고있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모든 책임은 깨어있지 못한 국민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제대로 깨어있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비난하겠습니까

아마도 자식들에게 본인들이 겪었던   전쟁과 가난의 고통 등을 후손들에게도
경험시켜주고 싶은 뜨거운 부정과 모정도 한 몫하고 있는 듯합니다.

누구 탓이든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한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없다는 것이 답답합니다.


오늘도 수월하게 잠들기는 어려운 밤입니다.
Posted by 하니미소



'5만원 >172만원' 해괴한 소득세 감면

등록일 : 2008-09-02 09:16:12

 
[사진=뉴시스]

   정부는 1일 소득세, 부동산세, 법인세 등 대대적인 감면을 통해 앞으로 5년간 26조
4000억원의 세금을 깎아주겠다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세금을 깎아주겠다는데 마다할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야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야당인 민주당은 '부자 감세안'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정부, 여당
의 세제 개편안은 대기업, 재산가 위주"라며 "민주당은 중산층, 서민의 부담을 경감
시키는 안을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섭 제4정조위원장은 "소득세율을 낮추면 고소득층에 혜택이 집중된다"며 "특
히 상속세율을 50%에서 33%로 내린 것은 철저한 부유층 편들기"라고 쏘아붙였습니
다.
   이에 대해 여당인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은 "정부의 세제 개편은 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번 세제 개편안을 만든 기획재정부의 강만수 장관은 야당의 '부자들을 위한 감
세'라는 비판에 대해 "세금이 무거우면 경제가 위축되고 저소득층이 피해를 가장 먼
저 본다"면서 "세금을 낮춰 경제를 살리는 것이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으로 유리하
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민 vs 부자' 논쟁이 다시 불붙을 모양입니다.




기획재정부 '세제 개편안' 보도자료 표지.

   정부-여당과 야당, 어느 주장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알기 힘듭니다. 세제
개편안이 적용되는 5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어제 발표한 '세제 개편안' 보도자료를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는 부
분이 적지 않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중-저소득층 민생안정 및 소비기반 확충 지원'용이라고 밝힌 소득
세율 단계적 인하안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출처=기획재정부 보도자료]

  '세제 개편안'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소득세율을 내년 그리고 2010년 각각 1%
P씩 내리겠다"며 이는 "중산-서민층의 민생 안정 및 소비진작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정부는 그 근거로 "최저세율은 25%(8%에서 6%로) 내리는 효과가 있는 반면 최고세
율은 5.7%(35%에서 33%로)밖에 내리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수치로만 보면 정부의 주장은 틀린 게 아닙니다.
   하지만 정부로 예시로 든 수치를 살펴보면 '소가 봐도 웃을 일'입니다.




[출처=기획재정부 홈페이지]

   이번 '세제 개편안'을 만든 기획재정부는 인터넷 홈페이지 '재경부뉴스'난에 "소득
세, 4인가구-연봉 4000만원시 소득세 53만원 준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재정부는 이 글의 부제로 "소득 낮을수록 감소 효과 커, 2000만원 이하 다자녀가구
소득세 절반 줄 듯"이라고 달았습니다.
   재정부가 제시한 '가구형태별 근로소득세 감세 효과' 예시를 보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연봉 2000만원 근로자(4인가구)는 소득세율이 2%P 내리면 결정세액은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절반이나 줄어듭니다. 하지만 내리는 액수는 5만원에 불과합니다.
   반면 연봉이 1억원인 근로자(4인가구)는 소득세율을 2%P 내려주면 결정세액은
1351만원에서 1179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인하율은 50%가 되지 않죠. 그러나 인하액
은 172만원이나 됩니다.
   5만원과 172만원.
   어느 것이 큽니까.
   정부는 세금을 5만원 깎아주면서 효과는 172만원보다 크다고 주장합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 산술법입니까.
   기획재정부가 보도자료에서 '중-저소득층에 유리한 세율 체계 설정'이라고 적시한
최저세율(연봉 1200만원 이하) 근로자는 '감세 효과' 예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연 소득 1200만원 이하 근로자(4인가구)는 소득세율을 올리든 내리든 소득세를 안
내도 되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국민의 세금을 깎아주는 것은 나쁜 정책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본질을 호도하는 거짓말입니다.

Posted by 하니미소
2MB 그는 개신교의 장로이다.

이번정권들어서 정말 개신교가 얼마나 무서운 종교 인지 다시한번 절감하게 된다. 이슬람교, 유대교와 같이 오직 유일신을 받들어 모시고 거기에 예수를 신의 아들로 받들어 모시며 많은 사람들에게 "믿으라!! 구원 받을 것이다" 라는 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그들.

그러나 개신교의 초심은 종교 개혁이지 않은가? 면죄부와 각종 권력 비리에 대항해서 못사는 사람들과 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종교!!! 나는 그것이 개신교인줄 알았다. 정말 예수님은 혼란한 시대에 태어나셔서 우리에게 정말 좋은 말씀을 많이 남기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돌아 가셨다고 한다. 그럼 예수님은 적어도 종교에 대해서 모르는 나에게 있어서 진정한 성자이다. 그리고 천국이라는 곳을 죽은 뒤에 하나님만 믿고 자신만 믿으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어떻게 하면 천국으로 바꿀 수 있는지 고민하고 괴로워 하며 우리에게 전하려는 그런 분이라고 생각 한다. 부자가 천국 가는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 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 나눔과, 어우러짐, 욕심을 버리고 타인들고 함께 살아 가는 것이 천국에 가는 지름길이고 그것이 바로 이 세상에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
적어도 나의 생각은 그렇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나는 진정 사람들과 함께 살고 고통받고 그러면서 하나님께 돌아가신 성스러운 분이라고 생각 한다.

그러나 요즘 우리나라의 일부 개신교의 성직자들이 하는 행동들은 전혀 예수님의 삶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어야 배풀수 있으니 돈을 많이 벌어서 헌금하라", "부처는 불교를 만들면 안되는 거였다. 내가 나의 종교를 만들면 안되듯이 말이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공개석상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개신교의 모든 성직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분명히 아닐 것이다. 사회 곳곳에서 열심히 사람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예수님의 길을 가는 성직자가 분명히!!! 나는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리는 것처럼 그 무개념들이 이런 짓거리를 하니 욕을 먹는 것이다.

속속 밝혀 지는 선교의 진실!!

"이슬람 국가에 더 많은 선교단을 보내고 싶다"

 

재단의 만류에도 강행한 단기선교

 

한민족복지재단이 밝힌 샘물교회 단기선교팀의 아프가니스탄 비자 발급 경위


그들의 확신만으로 신자들을 위험에 빠트리나

 

반성 없는 교회에 시민들 책임규명 청문회 요구

 

샘물교회의 2006년 선교보고서 부문별 세부 지원내역


.. 정작 단기선교팀을 꾸린 샘물교회는 사회적 비판 앞에서 진실된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102811&section_id=102&menu_id=102

 



어디 이것 뿐인가?

동영상 보기
<8뉴스>

<앵커>

이런 가운데 피랍자들을 아프간에 보냈던 분당의 샘물교회가 아프간 선교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선교 금지 조치가 풀리는대로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재규 기자입니다.

<기자>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미국의 개신교 계열 잡지 '크리스차니티 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아프간을 비롯한 이슬람 지역의 선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이슬람 지역에 대한 선교가 위축돼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목사는 정부의 선교금지조치가 풀리는 대로 아프간 등 이슬람 지역에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아프간 평화 대행진'을 추진했던 선교단체 인터콥도 해외 단기선교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면서 앞으로도 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바울/인터콥 사무총장 :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교육이고요. 우리 국위 선양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개신교 내부에서도 이런 움직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득훈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 한국 교회가 단기간에 많은 선교사를 보내서 교세를 확장하겠다는 뭔가를 과시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있다는 중요한 증거로 보입니다.]

피랍사태는 마무리됐지만 한국 개신교의 해외선교 방법에 대한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위를 보면 알수 있지만, 정신 못 차리고 있다.

논점에서 다소 벗어 났지만 요즘 불교계에서 반 정부 정서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모든 행사, 기타 종교 정책들이 편향 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래 글을 보면 불심이 얼마나 화나 있는줄 알것 같다.

“불교탄압 중단하라” 스님, 조계사서 할복시도
입력: 2008년 08월 30일 15:35:35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7일 열린 범불교도대회에서 스님들이 정부의 종교차별 철폐와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호진기자
오대산 상원사 전 주지인 삼보스님이 30일 낮 조계사 대웅전에서 정부의 종교차별에 항의하며 할복을 시도했다.

삼보스님은 이날 낮 12시50분께 ‘이명박은 불교탄압 중단하라’는 내용의 혈서를 쓴 뒤 할복을 시도했다. 삼보스님은 긴급출동한 119 대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동국대 일산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보스님은 신군부에 의해 자행된 1980년 10.27법난 당시 상원사 주지였다가 간첩 혐의로 조사를 받고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고초를 당했다. 지난 2005년 8월에도 10.27법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할복을 시도한 바 있다.

한편 31일 전국의 사찰에서 정부의 종교차별에 항의하는 ‘이명박 정부 규탄대회’가 열린다.

<경향닷컴>




그럼 2mb는 왜 사과하고 시정조치를 하지 않는 것일까?
아마도 MB는 기독교 장로가 불교도 앞에서 사과하면 하나님이 부처님에게 지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 것일 수 도 있다. 거기에 촛불까지 곂쳐서 그렇게 비쳐 질까봐 두려워 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이제 종교계회 실타래를 풀어야 할 사람은 바로  MB다!!


Posted by 하니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