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쓸만한 무료 원격관리 프로그램

기존에는 remote admin 이라는 프로그램을 썼는데 이놈은 학교에서는 포트를 막아놨는지 동작하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remote admin은 유료다 ㅡ.ㅡ;;

그래서 웹기반의 원격관리 프로그램을 찾던중 netro 라는 프로그램을 찾았다.
80포트를 기반으로 원격관리를 하기때문에 학교나 관공서 같은 80포트를 제외한 다른 포트를 막아놓은 곳에서도 사용가능하다. 결정적으로 공짜다 ^^;;

http://neturo.dacom.net

사용방법은 위의 홈페이지에 아이디를 등록한 다음,
원격관리받을 대상 컴퓨터에 네트로를 설치하면 끝이다.
설치한 다음에 옵션설정 화면은 아래와 같다. 옵션은 전부 읽어보면 알만한 기능들인데 그 중 블랙스크린 실행 옵션은 내컴퓨터가 원격실행 중일때 화면을 블랙으로 해서 다른사람이 못보도록 하는 기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다른 컴퓨터에서 네트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열려있는 서버목록이라고 뜰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을 클릭하면 새창이 뜨면서 원격접속 대상 컴퓨터의 화면이 나타난다.

이제 열심히 원격제어를 하면 된다. :)

Posted by 하니미소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탄천을 달려 봤다....
ㅋㅋㅋㅋ 애들은 신나고.... 즐겁고.... 나도 신나고.. 즐겁고...
매번 자주 나와야 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꼭 다짐이 지켜 지지는 않는 것 같네....

오늘은 집에가서 인터넷 검색을 하듯... 아내의 마음을 살펴주고.,.. 컴퓨터 게임을 하듯. 아이들과 놀아 주라는 광고처럼 해야 하는디... 말처럼 쉽지가 않네..... ^^: 힘냇!!!!!
둘째넘.... 지 자전거는 던저 버려서 내 저전거에 싣고.. 이넘은 뛰어 다닌다... 정말 즐거운가 보다.. ㅋㅋㅋㅋ


코스모스 가득한 탄천... ^^; 짜식들~~~ 많이 컷다.
Posted by 하니미소
ㅋㅋㅋ
아마도..... 우리 애들 입학식, 졸업식, 운동회는...... 영원히 못 가볼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운동회날.... 첫째넘을 붙잡고 한참을 이야기 했다... "너하고 둘째 입학식 졸업식 등등은 아빠가 가기 어려울 것 같다... 미안하다.... 이해좀 해 주렴.~~" ^^; 한번은 가보고 싶은데......


^^;
Posted by 하니미소

일본 포털에서 "한국 경제 위기"로 검색해보니

분류없음 2008/09/01 22:09


지난달 독도 문제가 거론되었을 때,일본 자위대의 한 간부가 한국경제는 무너지고 있다.
지금 한국인들은 독도 문제를 갖고 신경쓸 때가 아니다.아마 멀지않아 일본에 무릎꿇고
사정할 때가 올 것이다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참으로 기분나쁜 이야기여서 그동안
일본의 경제지나 이런 저런 사이트를 보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을까 살펴봤습니다.

아직 메이져 신문들이나 방송에서는 한국경제 상황이 어렵다는 기사는 나오지않은듯합니다.
물론 물가,무역수지,환율,미국 모기지 채권에 투자된 정부의 외환관리문제,실업율
등 어느 데이터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다는 것이 기이하다는 정도 였습니다.

워낙 "혼네"와 "다테마에"가 다른 민족이다 보니 남의 나쁜 이야기를 대놓고 하지는 않을 것이고
유명한 블로그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대부분 경제 관련된 일을 하는 블로거들은 "한국 붕괴 초일기"
"이번 붕괴는 이조 말기상황과 같다"는 등의 악담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본이 많은 잘못과 단편적인 지식에 의존한 부분이 많듯이
대부분의 일본인들도 마찮가지입니다.

IMF때 일본의 도움으로 벋어났다고 믿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우리는 일본이 등을 돌려 더 심해졌다고 믿고 있고.....

일본인들중 현명하지않은 인간들은 도데체 기초기술하나없는 삼성이 소니를 어떻게
이겼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자기들 끼리는 합니다.
결론은 싸게 많이 파는거다라고 스스로들 내리고 그리 굳게 믿고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라이브도어에서 "한국 경제 위기"로 검색한 결과 입니다 45만2천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결과 아래와 같은 포스트도 보입니다.
10만개의 블로그중 12위,화제도에서 1위인 블로그군요
권 주일대사가 경제위기가 심해지니(일본에 애걸해야 할 테니)8월5일 일본으로 귀임 했다는
글입니다.권대사의 인상이 아주 좋지않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는 이야기에서 부터
다시는 일본에 오지않겠다던 호언은 어디갔냐,등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국 망하기만 해봐라 하고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이 아주 잘 담겨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들입니다.
주로 내용은 "전후 배상은 북한 것까지 한국이 다 먹은 것아니냐.."
"나카가와라는 전 자민당 간사장이 1,000만명정도 이주를 받아야 일본경제가 활성화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있는데,이게 아마 한국이 망하면 경제난민이 몰려올테고 그런걸 내다보고
한이야기아니냐"등등..참으로 읽다보면 장난이아닙니다.
한국경제가 어려워지면 결국 도와줄 나라는 일본뿐인데 그렇게 되면
1)독도문제를 명확히 해야한다
2)일제시대에 그렇게 많은 투자를 했는데,오히려 전후배상, 위안부문제 갖고 우려먹는 것 못하게해야한다
3)다시는 못일어나게해야한다등등인데
일부는 어쩌면 그렇게 우리나라 집권세력의 지지기반이 하는 이야기와 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진심으로 걱정하고 한국과 일본이 같이 힘을 합해야 한다는 그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본과 일본인을 비난하기위한 글이 아닙니다.
  우리 정부는 언제나 문제없다.위기설 과장이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어 한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살펴본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부 경제학자와 미국경제연구소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경제 관련블로거들의 말을 어찌 신뢰하겠습니까
그런데 절대 아니야라고 말할 자신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너무나 터무니없다면 그냥 한심한 인간들 하며 웃고 말겠지만
사정이 그렇지 않으니 가슴만 답답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영국의 더 타임즈 온라인판에 한국경제가 더 버티지 못할 상황까지 갔다는
아주 상세한 기사까지 실렸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이럴 수 가 있습니까?

하기는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선거에서 보여준 국민들과,
하루 아침에 나라를 2,30년 뒤로 옮겨놓은 경찰과 검찰과 법원...
이미 현장에서 IMF를  만들에 낸 신공을  갖고 있는 경제관리들......

불가능이 없는 나라 한국은 드디어 세계에서 가장 황당한 몰락을 경험하고야 마는 것인지
오늘은 각종 뉴스에서 대대적인 감세뉴스와 함께
아침부터 수십 차례나 한국경제 문제없다는 그때 그사람들의 이야기가 반복되고있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모든 책임은 깨어있지 못한 국민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제대로 깨어있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비난하겠습니까

아마도 자식들에게 본인들이 겪었던   전쟁과 가난의 고통 등을 후손들에게도
경험시켜주고 싶은 뜨거운 부정과 모정도 한 몫하고 있는 듯합니다.

누구 탓이든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한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없다는 것이 답답합니다.


오늘도 수월하게 잠들기는 어려운 밤입니다.
Posted by 하니미소



'5만원 >172만원' 해괴한 소득세 감면

등록일 : 2008-09-02 09:16:12

 
[사진=뉴시스]

   정부는 1일 소득세, 부동산세, 법인세 등 대대적인 감면을 통해 앞으로 5년간 26조
4000억원의 세금을 깎아주겠다는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세금을 깎아주겠다는데 마다할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야는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두고 말이 많습니다.
   야당인 민주당은 '부자 감세안'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정세균 대표는 "정부, 여당
의 세제 개편안은 대기업, 재산가 위주"라며 "민주당은 중산층, 서민의 부담을 경감
시키는 안을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섭 제4정조위원장은 "소득세율을 낮추면 고소득층에 혜택이 집중된다"며 "특
히 상속세율을 50%에서 33%로 내린 것은 철저한 부유층 편들기"라고 쏘아붙였습니
다.
   이에 대해 여당인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은 "정부의 세제 개편은 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번 세제 개편안을 만든 기획재정부의 강만수 장관은 야당의 '부자들을 위한 감
세'라는 비판에 대해 "세금이 무거우면 경제가 위축되고 저소득층이 피해를 가장 먼
저 본다"면서 "세금을 낮춰 경제를 살리는 것이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으로 유리하
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민 vs 부자' 논쟁이 다시 불붙을 모양입니다.




기획재정부 '세제 개편안' 보도자료 표지.

   정부-여당과 야당, 어느 주장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알기 힘듭니다. 세제
개편안이 적용되는 5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어제 발표한 '세제 개편안' 보도자료를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는 부
분이 적지 않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중-저소득층 민생안정 및 소비기반 확충 지원'용이라고 밝힌 소득
세율 단계적 인하안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출처=기획재정부 보도자료]

  '세제 개편안'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소득세율을 내년 그리고 2010년 각각 1%
P씩 내리겠다"며 이는 "중산-서민층의 민생 안정 및 소비진작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정부는 그 근거로 "최저세율은 25%(8%에서 6%로) 내리는 효과가 있는 반면 최고세
율은 5.7%(35%에서 33%로)밖에 내리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수치로만 보면 정부의 주장은 틀린 게 아닙니다.
   하지만 정부로 예시로 든 수치를 살펴보면 '소가 봐도 웃을 일'입니다.




[출처=기획재정부 홈페이지]

   이번 '세제 개편안'을 만든 기획재정부는 인터넷 홈페이지 '재경부뉴스'난에 "소득
세, 4인가구-연봉 4000만원시 소득세 53만원 준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재정부는 이 글의 부제로 "소득 낮을수록 감소 효과 커, 2000만원 이하 다자녀가구
소득세 절반 줄 듯"이라고 달았습니다.
   재정부가 제시한 '가구형태별 근로소득세 감세 효과' 예시를 보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연봉 2000만원 근로자(4인가구)는 소득세율이 2%P 내리면 결정세액은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절반이나 줄어듭니다. 하지만 내리는 액수는 5만원에 불과합니다.
   반면 연봉이 1억원인 근로자(4인가구)는 소득세율을 2%P 내려주면 결정세액은
1351만원에서 1179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인하율은 50%가 되지 않죠. 그러나 인하액
은 172만원이나 됩니다.
   5만원과 172만원.
   어느 것이 큽니까.
   정부는 세금을 5만원 깎아주면서 효과는 172만원보다 크다고 주장합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 산술법입니까.
   기획재정부가 보도자료에서 '중-저소득층에 유리한 세율 체계 설정'이라고 적시한
최저세율(연봉 1200만원 이하) 근로자는 '감세 효과' 예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연 소득 1200만원 이하 근로자(4인가구)는 소득세율을 올리든 내리든 소득세를 안
내도 되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국민의 세금을 깎아주는 것은 나쁜 정책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본질을 호도하는 거짓말입니다.

Posted by 하니미소
2MB 그는 개신교의 장로이다.

이번정권들어서 정말 개신교가 얼마나 무서운 종교 인지 다시한번 절감하게 된다. 이슬람교, 유대교와 같이 오직 유일신을 받들어 모시고 거기에 예수를 신의 아들로 받들어 모시며 많은 사람들에게 "믿으라!! 구원 받을 것이다" 라는 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그들.

그러나 개신교의 초심은 종교 개혁이지 않은가? 면죄부와 각종 권력 비리에 대항해서 못사는 사람들과 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종교!!! 나는 그것이 개신교인줄 알았다. 정말 예수님은 혼란한 시대에 태어나셔서 우리에게 정말 좋은 말씀을 많이 남기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돌아 가셨다고 한다. 그럼 예수님은 적어도 종교에 대해서 모르는 나에게 있어서 진정한 성자이다. 그리고 천국이라는 곳을 죽은 뒤에 하나님만 믿고 자신만 믿으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어떻게 하면 천국으로 바꿀 수 있는지 고민하고 괴로워 하며 우리에게 전하려는 그런 분이라고 생각 한다. 부자가 천국 가는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 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 나눔과, 어우러짐, 욕심을 버리고 타인들고 함께 살아 가는 것이 천국에 가는 지름길이고 그것이 바로 이 세상에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
적어도 나의 생각은 그렇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나는 진정 사람들과 함께 살고 고통받고 그러면서 하나님께 돌아가신 성스러운 분이라고 생각 한다.

그러나 요즘 우리나라의 일부 개신교의 성직자들이 하는 행동들은 전혀 예수님의 삶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어야 배풀수 있으니 돈을 많이 벌어서 헌금하라", "부처는 불교를 만들면 안되는 거였다. 내가 나의 종교를 만들면 안되듯이 말이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공개석상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개신교의 모든 성직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분명히 아닐 것이다. 사회 곳곳에서 열심히 사람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예수님의 길을 가는 성직자가 분명히!!! 나는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리는 것처럼 그 무개념들이 이런 짓거리를 하니 욕을 먹는 것이다.

속속 밝혀 지는 선교의 진실!!

"이슬람 국가에 더 많은 선교단을 보내고 싶다"

 

재단의 만류에도 강행한 단기선교

 

한민족복지재단이 밝힌 샘물교회 단기선교팀의 아프가니스탄 비자 발급 경위


그들의 확신만으로 신자들을 위험에 빠트리나

 

반성 없는 교회에 시민들 책임규명 청문회 요구

 

샘물교회의 2006년 선교보고서 부문별 세부 지원내역


.. 정작 단기선교팀을 꾸린 샘물교회는 사회적 비판 앞에서 진실된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102811&section_id=102&menu_id=102

 



어디 이것 뿐인가?

동영상 보기
<8뉴스>

<앵커>

이런 가운데 피랍자들을 아프간에 보냈던 분당의 샘물교회가 아프간 선교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선교 금지 조치가 풀리는대로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재규 기자입니다.

<기자>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미국의 개신교 계열 잡지 '크리스차니티 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아프간을 비롯한 이슬람 지역의 선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이슬람 지역에 대한 선교가 위축돼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목사는 정부의 선교금지조치가 풀리는 대로 아프간 등 이슬람 지역에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아프간 평화 대행진'을 추진했던 선교단체 인터콥도 해외 단기선교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면서 앞으로도 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바울/인터콥 사무총장 :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교육이고요. 우리 국위 선양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개신교 내부에서도 이런 움직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득훈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 한국 교회가 단기간에 많은 선교사를 보내서 교세를 확장하겠다는 뭔가를 과시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있다는 중요한 증거로 보입니다.]

피랍사태는 마무리됐지만 한국 개신교의 해외선교 방법에 대한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위를 보면 알수 있지만, 정신 못 차리고 있다.

논점에서 다소 벗어 났지만 요즘 불교계에서 반 정부 정서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모든 행사, 기타 종교 정책들이 편향 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래 글을 보면 불심이 얼마나 화나 있는줄 알것 같다.

“불교탄압 중단하라” 스님, 조계사서 할복시도
입력: 2008년 08월 30일 15:35:35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7일 열린 범불교도대회에서 스님들이 정부의 종교차별 철폐와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호진기자
오대산 상원사 전 주지인 삼보스님이 30일 낮 조계사 대웅전에서 정부의 종교차별에 항의하며 할복을 시도했다.

삼보스님은 이날 낮 12시50분께 ‘이명박은 불교탄압 중단하라’는 내용의 혈서를 쓴 뒤 할복을 시도했다. 삼보스님은 긴급출동한 119 대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동국대 일산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보스님은 신군부에 의해 자행된 1980년 10.27법난 당시 상원사 주지였다가 간첩 혐의로 조사를 받고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고초를 당했다. 지난 2005년 8월에도 10.27법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할복을 시도한 바 있다.

한편 31일 전국의 사찰에서 정부의 종교차별에 항의하는 ‘이명박 정부 규탄대회’가 열린다.

<경향닷컴>




그럼 2mb는 왜 사과하고 시정조치를 하지 않는 것일까?
아마도 MB는 기독교 장로가 불교도 앞에서 사과하면 하나님이 부처님에게 지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 것일 수 도 있다. 거기에 촛불까지 곂쳐서 그렇게 비쳐 질까봐 두려워 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이제 종교계회 실타래를 풀어야 할 사람은 바로  MB다!!


Posted by 하니미소
[스위치히터, 2008/08/26 08:00, Whatever]

24일 새벽 2시, 아무도 보는이 없지만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 간판은 눈이 부시게 불을 밝히고 있다.

내 직장이 있는 상암동 DMC의 빌딩은 정부 관련 건물이다. 그래서 에너지를 절약하겠다는 정부의 시책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내 시행하고 있다.

우선 총 12대인 엘리베이터 중 4대를 멈춰 세웠다. 근데 문제는 22층 건물에 입주해있는 사람 수에 비해 엘리베이터 8대는 터무니없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이면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줄을 서고 만원인 엘리베이터에 타지 못하고 몇 대를 그냥 보내기도 한다.

때문에 일터가 고층에 있는 사람들의 경우 엘리베이터 때문에 아침에 지각하지 않으려면 10분 일찍 나오는 건 필수다.(사람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정도는 엘리베이터를 모두 가동하는 유연성을 발휘할만도 했다. 하지만 군대처럼 '열외' 없이 이 방침을 고수하다가 결국 입주사들의 불만이 쏟아졌고 출퇴근시간과 점심시간에 12대를 모두 가동하기로 합의를 보긴 했다.)

두 번째 아이디어, 낮 12시가 되면 모든 사무실의 전등을 모두 소등한다. 사람들이 사무실을 비우는 점심시간동안 불을 꺼 전기를 아끼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건물에 입주해 있는 회사들은 대부분 IT관련 회사들이라 점심시간이 되면 모두가 함께 손잡고 밥먹으로 몰려나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 사무실만 해도 12시부터 1시까지 일하는 사람이 더 많아서 자동으로 불이 꺼지면 다시 켜는 수고를 반복하고 있다.

형광등은 껐다 켰다하면 더 많은 전기를 소모한다는데 이렇게 해서야 절약되는 에너지가 있을지 정말 걱정이다. 이런 융통성 없는 무늬만 에너지 절약, 21세기에도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해야할 우리 의원님들은 대놓고 에너지 낭비다. 뭐~ 지켜야할 사회적 품위(?)가 있는데 '기름먹는 하마' 승용차를 타는 걸 뭐라고 하는 건 아니다. 다만 지역구 사무실의 간판 조명은 아무도 보지 않는 밤 늦은 시각이 되면 끄는 게 어떨까 싶어 하는 이야기다. 그건 유가폭등에다 환율 정책 실패까지 겹쳐 에너지 절약을 강요당하고 있는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돈을 벌어야 하는 일반 가게들도 장사가 끝나는 새벽이면 간판 조명을 끄고 있다. 하물며 영리목적의 사무실도 아닌 의원 사무실 간판 조명을, 그것도 지나가는 행인마저 별로 없는 새벽 내 켜 놓을 이유는 없다.

이런 비용 대비 효과가 전혀 없는 홍보 보다는 서민들 가려운 곳 긁어줄 수 있는 법안을 한건 내는 것이 훨씬 자기 이름 알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걸 왜 모르실까.

에너지 관리 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광고용 조명을 하루 2시간만 꺼도 연간 580억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유가가 170달러가 넘으면 야외 광고물에 대해서도 강제절약 조치를 취하겠다고 정부가 엄포를 놓고 있는 마당에 사회지도층이라고 불리는 의원님들이 먼저 작은 것부터 에너지 절약에 나서야하지 않겠는가.



ps. 블로거 여러분들의 지역구 의원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궁금합니다.

붉 밝힌 간판 하나로는 성이 차지 않았나 보다. 건물 전체에서 이런 식으로 간판의 조명을 켜놓은 곳은 이 의원 사무실이 유일하다.

이 사무실의 주인은 바로 한나라당 백성운 의원(일산 동구)

Trackback Address :: http://blog.ohmynews.com/consrad/rmfdurrl/153582
굿 | 2008/08/26 10: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서비스 사진 압권ㅋㅋㅋㅋ
또...개날당.... | 2008/08/26 1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날당....개라이트....개통....
쥐날당....쥐라이트...쥐통....
한족속들... 쓸데없는짓좀 그만하고 모여앉아서 태극기나 그려라...ㅆㅂ야들앙....태극기조차 모르는것들이..
국회의원이고 대통령이라니...한심한 쓉쉐들....
시바 | 2008/08/26 10: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같은 당 미친당 또라이당 븅신당 쥐새끼당


주거버려라 개새끼들아!!!!!!!!
자원 아끼자는 사람이.. | 2008/08/26 1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쏫아 부어주시네요.
참내 | 2008/08/26 1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럴 줄 알았어. 역시 한나라당이로군요. 눈엣 가시들
백성운 | 2008/08/26 1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뉴스 메인에 뜨다
결국 이렇게 또 한번 광고 됐다고 좋아하는건 아닌지..
사람들 뇌리에 남는건 이름뿐이고, 4년후 일산 동구에서 재선확률 높아지는건가.
로기 | 2008/08/26 11: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국회의원 지원 10% 줄여야 한다.
미래 | 2008/08/26 1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쓰뢰기들, 매국노들,서민을 노예로 생각하는 인간말종들.
딴나라당이네... | 2008/08/26 1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기료가 할인이라도 되나 보죠?
안습 | 2008/08/26 1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동네에 있던 민주당 의원 사무실도 똑같음.. 사진 찍어 올리겠ㅅㅁ
나라말아먹을 넘... | 2008/08/26 1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런 넘이 국회의원인가?? 국가경제가 휘청거리고 국민이 고통에 빠져있든말든 자기 이름석자 홍보만하면 그만이라는 썩은 발상으로 무슨 국정을 논하는가? 반드시 이런 몰상식한 국회의원은 이름 꼭 기억하여 국민이 심판해야 하지않겠는가..!!
흥분들 말자 | 2008/08/26 11: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차피 저 개썅인간들 대부분이 우리손으로 뽑은거잖아요..이런 개썅인간들인거 알면서 뽑았잖아요?
솔직히 한나라당 왜 뽑았습니까?
왜 뽑았어요?
솔직해 집시다.
왜 뽑았죠?
다 알면서 뽑았잖아요.
저 새퀴들 뽑으면 집값올라갈 것 같고 빈익빈 부익부 심화되서 돈 좀 있는 인간들은 더 부자 될 줄 알고 뽑고
돈 없는 사람들은 자기들도 덩달아서 득볼줄 알고 뽑았잖아요?
어차피 저 세퀴들은 싸가지도없고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도덕심은 털끝도 없고
성개념 개판이고 돈만 밝히는 족속들 인거 알고 뽑았잖아요?
그러니까 겨우 전깃불 좀 오래 켯다고 성질내지 맙시다.
그게 못 마땅하면 차때기는 어떻게 용서하고 또 뽑아줬답니까?
| 2008/08/26 11:43 | PERMALINK | EDIT/DEL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언제 | 2008/08/26 1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
국회의원들이 좋은 모습 보인 적 있습니까..

이런 거 보고 화내기도 이제 지겹네요..
도대체 그런 사람들한테 돈은 왜주는지..
흥분들 말자 | 2008/08/26 1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각할 수 록 웃기네..헛 참..
아니 겨우 전깃불로 한나라당 심판하자는 소릴 합니까?
그걸 거면 왜 저런 정치돼지집단을 왜 대한민국 제일당으로 만들어 줬답니까?
친일후손에 독재원흉들에 IMF에 차때기에 성추행에 평화의댐 사기꾼들인거 다 알고 뽑아줘 놓고
겨우 전기좀 개념없이 썻따고 이 난리입니까?
아~! 역시 우리나라 국민들은 친환경적이라서 에너지를 함부로 쓰는것 만큼은
절대 용서 못하나 보죠?
에라이~~
ㅁㄴ | 2008/08/26 11: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개날당들..답이 없는 인간들.
날탕의원 | 2008/08/26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각없는 의원들 진짜 참 많아 ㅋㅋㅋ
가슴 대신 머리로만 일하니 몸과 머리가 따로 놀지.
저 양반은 나이트클럽사장 노릇이나 할 양반이 국회로 간 모양이네
저 양반 인터넷할까? 이거 볼까?
이거보고 바뀔까?
보고도 못본척하고 계속 저럴까?
여러가지가 다 궁금해지네
슬프다. | 2008/08/26 1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인간을 뽑아준 우리가 넘 슬픈인생이다. 뭐하나 잘하는게 있나 국회가면 거수기. 지역에선 유지행세.
돈먹는 하마에다 사건마다 브로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구린내음따라 삼천리...
뭘 잘하는게 있다고 밤새워 광고하냐? 개.잡.것.들....
Posted by 하니미소
권불십년이라 했던가? 아무리 하늘의 날고 있는 새도 떨어 뜨린다는 권력도 10년을 넘기 어렵다는.. ^^;

한창 싸이월드를 쓰던 나에게 있어서 자그마치 수백장의 사진이 사이월드에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에 움찔했다. 생각해 보면 싸이월드는 데이터 백업 시스템이 없다는걸 1-2년 전에 눈치 챈 것이였다. 그럼 이 싸이월드는 몇년이나 더 존재할 수 있단 말인가..?? 길어봐야 5-7년 정도면 쇠락의 길을 걷고 결국 서버를 닫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벌써 부터 싸이는 예전같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 같지는 않으니 말이다.

2년 전부터는 Tattertools를 이용하여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건 블러그 소스를 이용하여 호스팅 하고 DB 와도 연계되기에 비교적 안전하게 나의 자료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1년에 2만원이면 떡을 친다. 도메인도 1년에 12,000원이면 가뿐하게 처리된다.  백업도 내 마음데로다. DNS 서비스를 이용해서 메일도 마음데로 쓴다. 이 얼마나 기쁜일이였는지 모른다.

혹시나 누군가 이 글을 읽는지 모르지만, 너무 포탈을 믿고 스스로의 글, 자료, 사진을 포탈에 의지하는 바보짓은 하지 않았으면 하겠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는가?

참고로 지금은 호스팅을 접고 티스토리로 옮겨 왔다. 티스토리에서는 테터툴즈의 호스팅을 무료로 해 주니 말이다. 으흐흐.,.. 나중에 망하게 되더라도 데이터는 내가 가지고 있으니 문제 없다. 자자 여러분들도 한번쯤 도전해 보라!!!

초대장은 내가 나눠 주겠다. ㅋㅋㅋㅋㅋㅋ

Posted by 하니미소
2001년 아마도 이때 쯤 오르지오 메일이 처음 오픈한 것으로 생각 된다.
그 전에 한메일에서 제공하는 ID@hanmail.net 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한메일은 처음부터 Web 방식으로만 메일 서비스를 제공 했었다.

이때만해도 01410을 VT 서비스를 사용하던 터라... 전화 요금의 압박이 엄청 심했었다. 메일 확인하고 보낼 때 마다 전화접속을 해야 한다니 무척 짜증스러웠다.

그래서 선택한 outlook express!!! 완벽한 대안이였다.
pop3 와 smtp를 이용하여 미리미리 메일을 작성해 두고 전화 접속 후 잽싸게 메일을 보내고 받았다.. 물론 전화요금은 절약할 수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무료 메일 서비스 업체들이  광고 수익 때문에 web 방식으로만 서비스를 하니 나로서는 절망이였다. 이때 오르지오는 단비였다.

그러나 오늘 간만에 오르지오를 들어가보니.문 닫았다. Domain도 팔린거 같다 -_-; 데이터 복구가 안되는구나 하니. 엄청 열받는다. 한창 연애할 때 사용하던 메일인데 ㅠ.ㅠ
아~~ 진짜 짜증난다.
Posted by 하니미소
조금 거창한 듯한 제목이 되어 버렸지만
제목그대로 포탈을 의지않고 사는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모든면에서 포탈을 의지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는것이
포탈사이트는 이미 인터넷생활에서 땔래에 땔수없는 밀접한 관계가 되었으며
한국의 인터넷이용을 위해서는 포탈의 의지는 거의 필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것을 포탈에서 벗어나 살수는 없겠지만
이메일, 자료실, 블로그, UCC등의 소중한 나만의 자료들만큼은
포탈을 의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인터넷을 시작했을 1996년도는 당시에는
포털이라는 개념조차 없었으며 단순한 검색사이트들이나
한메일과 같은 무료 이메일 또는 무료 홈페이지계정 제공 업체들이
몇몇 존재하고 있었으며 인터넷보다도 4대통신망(천리안등)이
당시 대부분의 컨텐츠와 사용자를 모두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10년이상이 흐른 지금 상황을 놓고 살펴보자면
영원토록 지속될것 같았던 통신망업체들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서비스를 변경하거나 아예 서비스 자체가 없어진곳이 많습니다.
그로 인하여 당대 수많은 동호회의 게시판, 공개자료실의 자료들
그동안 보관하고 있던 메세지나 메일등이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도 않습니다.


또한 인터넷상에 우후죽순 존재하던 무료 이메일, 홈페이지제공업체들도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 자취조차 찾아보지 못할정도입니다.

인터넷초기에 제가 이용하던 이메일업체중 씨티넷과 오르지오메일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대 씨티넷의 경우 인터넷벤쳐 업체로서
96년도만하더라도 상당한 사이트 규모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대용량의 5M의 무료 이메일제공까지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오르지오의 경우도 무료 이메일 제공업체로 파격적인 10M의 공간을 제공한 업체였습니다.
게다가 한메일등의 웹메일에서 지원하지 않던 POP3까지 제공하는 무서운 사이트였죠.

위 두사이트를 지목한 이유는 제가 처음 인터넷을 시작하면서
인연을 맺은 이메일사이트였으며 하루에 한번이상 방문하면서 애정또한 대단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사용하던 한메일은 쳐다보지도 않을정도 였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이트에대한 믿음은 하루아침에 깨어졌으며
수년이상 보관해오던 소중한 자료와 흔적을 모두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느곳에서 하소연 할수도 없었으며 내 흔적과 자료를 빼오지 조차 못했습니다.
씨티넷의 경우 자료를 가져갈수 있도록 제대로된 통보한번 없이 동의 없이
순식간에 수년간의 자료를 Delete 당해버린 가슴아픈 기억만 있습니다.


작은 업체이기 때문에 없어졌다고 생각하신다면 불과 몇년전 없어졌던 "네띠앙"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네띠앙"이 없어진 이유가 회원 수가 부족해서 없어지거나 트래픽이 없어서 없어진것도 아닙니다.
텔레비젼 광고까지 하던 포탈사이트도 하루아침에 없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요즘 다시 부활하였다지만 예전의 네띠앙과는 비교조차 안됩니다)

지금의 "다X" "네이X" "싸X월드"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나 미니홈피에는
저는 절대로 중요한 자료를 보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상대고객이나 친구가 이용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용하고 있을뿐 절대로 어느업체이든 신뢰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외국계 포탈은 더더욱 믿지 못합니다.

업체가 사라진다고 자료가 없어지는것이 아닙니다.
간혹 서비스 관리의 허점이나 백업등이 잘못되어 자료가 없어지는 경우도 몇몇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모든 자료를 내가 보관하는 겁니다.


이메일이나 사진, 음악, 동영상 그 무엇이든 중요한 자료는
반드시 컴퓨터에 저장하여 CD나 DVD등의 자료로 차곡차곡 보관합니다.
이 또한 믿지 못할경우 2차 3차의 백업자료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인서버를 운영하여 이메일, 블로그, UCC까지 모든자료와
글을 나 스스로 직접 관리하고 서비스하는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지금도 블로그에 올리는 게시글 과 사진 동영상 하나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만일 자료를 망실하더라도 나의 실수로 망실한것이 차라리 마음이 편합니다.


앞으로 10년후를 바라보고 있자면 살아남는 업체가 또 얼마나 될지 모릅니다.


조금은 극단적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것이고
잘 보관하고 계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저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절대로 포탈을 믿으시면 안돼며 의지해서도 안됩니다.
Posted by 하니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