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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그는 개신교의 장로이다.

이번정권들어서 정말 개신교가 얼마나 무서운 종교 인지 다시한번 절감하게 된다. 이슬람교, 유대교와 같이 오직 유일신을 받들어 모시고 거기에 예수를 신의 아들로 받들어 모시며 많은 사람들에게 "믿으라!! 구원 받을 것이다" 라는 신의 목소리를 전하는 그들.

그러나 개신교의 초심은 종교 개혁이지 않은가? 면죄부와 각종 권력 비리에 대항해서 못사는 사람들과 사회에서 소외되어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종교!!! 나는 그것이 개신교인줄 알았다. 정말 예수님은 혼란한 시대에 태어나셔서 우리에게 정말 좋은 말씀을 많이 남기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돌아 가셨다고 한다. 그럼 예수님은 적어도 종교에 대해서 모르는 나에게 있어서 진정한 성자이다. 그리고 천국이라는 곳을 죽은 뒤에 하나님만 믿고 자신만 믿으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사는 이세상을 어떻게 하면 천국으로 바꿀 수 있는지 고민하고 괴로워 하며 우리에게 전하려는 그런 분이라고 생각 한다. 부자가 천국 가는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 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살아 있는 이 세상에서 나눔과, 어우러짐, 욕심을 버리고 타인들고 함께 살아 가는 것이 천국에 가는 지름길이고 그것이 바로 이 세상에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
적어도 나의 생각은 그렇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나는 진정 사람들과 함께 살고 고통받고 그러면서 하나님께 돌아가신 성스러운 분이라고 생각 한다.

그러나 요즘 우리나라의 일부 개신교의 성직자들이 하는 행동들은 전혀 예수님의 삶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어야 배풀수 있으니 돈을 많이 벌어서 헌금하라", "부처는 불교를 만들면 안되는 거였다. 내가 나의 종교를 만들면 안되듯이 말이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공개석상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개신교의 모든 성직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분명히 아닐 것이다. 사회 곳곳에서 열심히 사람들과 함께 삶을 나누며 예수님의 길을 가는 성직자가 분명히!!! 나는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리는 것처럼 그 무개념들이 이런 짓거리를 하니 욕을 먹는 것이다.

속속 밝혀 지는 선교의 진실!!

"이슬람 국가에 더 많은 선교단을 보내고 싶다"

 

재단의 만류에도 강행한 단기선교

 

한민족복지재단이 밝힌 샘물교회 단기선교팀의 아프가니스탄 비자 발급 경위


그들의 확신만으로 신자들을 위험에 빠트리나

 

반성 없는 교회에 시민들 책임규명 청문회 요구

 

샘물교회의 2006년 선교보고서 부문별 세부 지원내역


.. 정작 단기선교팀을 꾸린 샘물교회는 사회적 비판 앞에서 진실된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102811&section_id=102&menu_id=102

 



어디 이것 뿐인가?

동영상 보기
<8뉴스>

<앵커>

이런 가운데 피랍자들을 아프간에 보냈던 분당의 샘물교회가 아프간 선교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혀 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선교 금지 조치가 풀리는대로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재규 기자입니다.

<기자>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미국의 개신교 계열 잡지 '크리스차니티 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아프간을 비롯한 이슬람 지역의 선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이슬람 지역에 대한 선교가 위축돼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목사는 정부의 선교금지조치가 풀리는 대로 아프간 등 이슬람 지역에 더 많은 선교사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아프간 평화 대행진'을 추진했던 선교단체 인터콥도 해외 단기선교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면서 앞으로도 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바울/인터콥 사무총장 :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교육이고요. 우리 국위 선양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개신교 내부에서도 이런 움직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득훈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 한국 교회가 단기간에 많은 선교사를 보내서 교세를 확장하겠다는 뭔가를 과시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있다는 중요한 증거로 보입니다.]

피랍사태는 마무리됐지만 한국 개신교의 해외선교 방법에 대한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위를 보면 알수 있지만, 정신 못 차리고 있다.

논점에서 다소 벗어 났지만 요즘 불교계에서 반 정부 정서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모든 행사, 기타 종교 정책들이 편향 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래 글을 보면 불심이 얼마나 화나 있는줄 알것 같다.

“불교탄압 중단하라” 스님, 조계사서 할복시도
입력: 2008년 08월 30일 15:35:35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7일 열린 범불교도대회에서 스님들이 정부의 종교차별 철폐와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남호진기자
오대산 상원사 전 주지인 삼보스님이 30일 낮 조계사 대웅전에서 정부의 종교차별에 항의하며 할복을 시도했다.

삼보스님은 이날 낮 12시50분께 ‘이명박은 불교탄압 중단하라’는 내용의 혈서를 쓴 뒤 할복을 시도했다. 삼보스님은 긴급출동한 119 대원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동국대 일산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보스님은 신군부에 의해 자행된 1980년 10.27법난 당시 상원사 주지였다가 간첩 혐의로 조사를 받고 삼청교육대에 끌려가 고초를 당했다. 지난 2005년 8월에도 10.27법난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할복을 시도한 바 있다.

한편 31일 전국의 사찰에서 정부의 종교차별에 항의하는 ‘이명박 정부 규탄대회’가 열린다.

<경향닷컴>




그럼 2mb는 왜 사과하고 시정조치를 하지 않는 것일까?
아마도 MB는 기독교 장로가 불교도 앞에서 사과하면 하나님이 부처님에게 지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 것일 수 도 있다. 거기에 촛불까지 곂쳐서 그렇게 비쳐 질까봐 두려워 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이제 종교계회 실타래를 풀어야 할 사람은 바로  MB다!!


Posted by 하니미소